심재후(39)씨는 인터넷마케팅 회사인 이창업넷을 운영한다. 벤처 열풍이 한창이던 2000년 아이디어 기업을 세운 적이 있다. 2004년엔 중앙대에서 창업 MBA 과정을 이수했다. 정보기술(IT) 지식과 마케팅·창업 공부라는 세 가지 경험을 두루 해본 셈이다. 지난해 1인 기업으로 새출발한 그는 현재 10여 개 프랜차이즈 업체와 출판사를 고객으로 뒀다. “꽤 큰 회사의 인터넷마케팅 서비스를 받아봤지만, 경험 많은 사장한테 직접 컨설팅을 받아보는 것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” 는 게 한 고객의 소감이다.
[원문보기 --> http://news.joins.com/article/aid/2008/10/07/3214056.html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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